5/4/23 목,
민수기 22:21-35

발람의 입장에서 보면 가라고 하셨는데 칼을 든 여호와의 사자를 보내신 것이 이해되지 않는 상황같지만 이미 짐승도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피하고 엎드리는데 선견자라는 사람이 보지 못하게 된것을 보면 가라고 하시기 전에 이미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셨고 그럼에도 가길 원하는 그 마음가운데 있는 탐욕과 욕심에 영적으로 무감각해진 모습임을 보여준다. 감정과 욕심에 자꾸 치우치게 되는 삶은 하나님을 보지 못하게 가린다는 것을 기억하고 절제와 영적 민감성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는것에 방해되는 것들을 다 잘라내도록 깨어있어 주의 뜻을 따라 한길로 가는 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