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21-35
나귀를 타고 떠나는 발람을 하나님은 진노하사 사자를 보내 나귀의 앞길을 막았다. 탕자의 아버지가 탕자의 몫을 떼어 떠나게 한 것이 아버지의 허락이였을까? 아니다. 발람이 발락에게 가게 하신 것은 도움말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악함 길을 잠시 묵인하는 것입니다. 라고 한다. 물질에 눈이 멀면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아무 생각도 없어지는가 보다.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위해 그의 앞길을 막아선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발람은 질문하길 당신이 이를 기뻐하지 아니하면 돌아가겠다 말한다. 이 말이 아닌 자신의 무지한 죄, 마음 속에 있는 이중적인 생각을 먼저 회개했어야 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이기적인 마음을 감추고 들키지 않기 위해 교묘한 말로 자신을 포장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마음을 다 아신다. 하나님 앞에 숨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늘 정직하게 나를 하나님께 보일 수 있고 드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본분을 망각하고 어리석은 행동이나 생각을 하지 않도록 늘 돌보아 주시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