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1:21-35
고난을 만나면 올것이 왔다 여기고, 하나님이 우리보다 앞장서 계시도록 맡겨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승리가 아니면 그것은 잠깐의 영화일 뿐입니다. 
내 삶의 광야를 걷는 동안, 두려워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새기며
걷게 하옵소서.

민수기 22:1-23
길이 열렸다고 해서 반드시 하나님이 허락하신 길은 아닙니다. 멈추라 하실때 멈추는 것이 지혜입니다.

민수기 22:21-35
야곱과 모세, 여호수아를 공격하셔서 그들을 하나님의 순전한 도구로 다듬으신 하나님은, 
못난 예언자 발람도 하나님의 선한 계획을 위해 사용하십니다.
내 삶을 뒤흔드는 악한 소문과 모의도, 하나님으로 인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