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36-23:12
발람이 발락의 초청에 첫 예언을 하기 위해 바알의 산에 올랐는데 발람은 제단을 준비하라고한다. 그런데 그의 본심이 아주 짧은 한마디에서 나타나는 것 같다. "나를 위해.." 이다. 발락도 제단을 준비한 이유가 본인을 위해 준비하였을 것이다. 이스라엘을 저주하고 자신이 승리를 갖기 위해서..... 뭔가를 말할 때 상대방을 위해 일을 하고 애쓴다고 하지만 사실은 다 자신을 위해 말과 행동들을 할 때가 훨씬 많다. 나를 돌아보아도 나를 더 많이 생각하고 내 이익을 더 많이 고려하게 되는 것을 보게된다. 그러기에 사람의 말을 너무 믿지 말자.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려 살기를 소망합니다. 발람 앞에 찾아오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특별히 여기시니 저주하지 못하게 하신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하나님을 알고 있을까? 자신들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나의 삶에도 나와 상관없이 늘 나를 위해 일하고 계시고 사람을 만나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 않고 상황과 환경에 상관없이 늘 기쁨으로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