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민수기 23:13-26



19 “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하나님께서 발람의 입에 말씀을 주셔서 축복하게 하심이… 그리고 그 축복의 말씀들이 참 와닿는다. 내 입에 불평 원망의 말 이 아닌 주의 말씀을 선포하고 감사하며 주의 마음을 닮아갈수 있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사람은.. 아니 나는 내가 한 말 조차 끝까지 잘 지키지 못한다. 나의 처한 상황이나 환경 마음 믿음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업엔다운한다. 업 만 하고 싶은게 사실인데. 기도하고 결단하고 기쁨으로 출발! 순종의 발을 내딛어도 앞에 있는 자그마한 돌맹이 하나조차 불평하며 사기저하되어 하나님 나 이래도 계속 가라고요? 하며 내 믿음의 수준을 드러낸다. 인간은 실수하고 식언하고 후회하지만. 그렇지 않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나를 만드셨으니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도 감사하고 찬양하고 기도하며 눈앞에 일들에 믿음으로 반응해보자! 여러가지 방법으로 오늘이란 선물안에 또 더 큰 선물들 더해주시는 하나님 힘 복돋아 주시는 하나님... 감사로 주만바라며 은혜로 오늘을 살기를 원합니다. 



25 발람이 이스라엘을 저주해주기를 바랐던 발락은 이제 태도를 바꾸어 저주도 축복도 하지 말라 한다. 저주가 아닐바에야 축복도 듣기 싫고 귀를 막으며 인정하고 싶지 않았을 지도… 저 모습이 너무 나 같다. 그 어떤 권력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말씀과 계획을 이길 수 없음을 다시 보게 하신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기 위해 오늘도 애쓰며 삶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