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 민수기 23:27-24:9
27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발람을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가서는 '네가 거기서 나를 위하여 그들을 저주 하기를 하나님이 혹시 기뻐하시리라' 하는 발락의 모습은 어린아이같기만 하다. 내 생각안에 갇혀 다른 것을 보지못하는 모습.. 내 생각 내 의견 고집을 믿음으로 착각하고 살지 않도록 조심하자. 혹시.. 하는 마음으로 하나님도 좋아하실거야 하며 내 원함을 어거지로 끼워맞추지 않도록… 무지하게 발락과 같이 내 중심으로 편하게 생각하며 살지 않도록 말씀으로 기도로 깨어서 주님을 더욱 알아가며 살기를 원합니다.
1-9 1절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라는 구절이 참 와닿았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의 낯을 들어 이스라엘을 바라볼때에 임하신 하나님의 영으로 축복하는 발람... 내 생각 내 고집 나의 계획 또는 욕심/상황에 하나님을 끼워 맞추려 하는 것에서 벗어나 이제는 하나님을 온전히 바라보며 살기를 발람을 보며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게 되는 오늘이다. 성령에 순종하며 왕의 눈치 보지 않고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이제는 담대히 말씀을 대언하는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의 선지자 발람을 본받는다. 하나님의 영에 감동되어 살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깨닫고 돌이켜가며 기도안에서 믿음으로 행하는 주의 능력을 나타내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