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3 주일,
민수기 23:27-24:9

발락은 자신의 생각과 다른 두번의 예언을 듣고도 포기하지 않고 발람을 또다른 곳으로 데려간다. 내 뜻에 신이 움직여 주기를 바라는 우상신앙의 모습이 나에게 없기를 바라고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순종하는 참신앙을 향해 달려가기를 기도한다.
비록 발락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되었지만 거듭되는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님을 더 깊이 알게되고 깨닫게 됨으로 예언자로서의 모습으로 성장하게 된 발람을 보면서 경로가 어찌 되었든 나에게 보이시고 알려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내가 기대하는 일이 아닐지라도 날마다의 삶 속에 여러가지 경로로 하나님의 뜻을 보이시는것을 경험하며 하나님을 더 알고 성장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