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4:10-25

발락은 세번 씩이나 원했던 저주가 아니라 축복을 예언한 발람에게 크게 화를 냈다. 하지만 발람을 탓하기보다 발람을 막아 자기가 존귀하게 하지 못하게 했다며 하나님을 탓한다. 하나님의 뜻에는 관심도 없이 오직 자기 앞날 만에 집중하며 사는 것이 나의 모습같다. 발람은 갑자기 야곱에서 나올 한 별과 한 규가  모압과 에돔과 세일들을 멸 할 것을 예언했다. 이 것은 다윗과 그의 후손 예수님이 오실 것을 예언한 것이라고 한다. 이방인인 발람에게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주시는 이유는 모르지만 하나님은 항상 이스라엘이 자기의 백성임을 기억하게 하셨다. 그리고 그의 언약을 지키실 것 을 알게 하셨다. 인간이 아니시기 때문에 거짓말도 후회도 하지 않으시고 모든 것을 계획대로 실행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신실한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