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3 월,
민수기 24:10-25

발락이 발람에게 자신의 말을 듣고 저주하면 존귀케 한다고 했는데 이스라엘에게 축복을 하였기에 여호와께서 발람을 막아 존귀하지 못하게 하셨다고 말하는 것을 보며 그렇게 많은것을 가진 왕이었다 할지라도 하나님도 모르고 자신이 하는 말도 모르는 자 임을 분명하게 나타내준다. 발람은 물질과 높아짐에 관심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예언하는 자가 되어간다. 내가 이전에 어떤 사람이었든지 지금 내가 어떻게 변화되었는가, 여전히 그 변화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끝까지 하나님을 따를수 있는가.. 내 능력은 믿을수 없더라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며 거기에 붙어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