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5:1-18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그들을 저주하려는 자와 맞서 일하고 계시는데 그들은  모압 여자들과 음행하기를 시작한다.  이제 조그만 가면 가나안에 입성인데 그들의 마음은 해이해져 버렸다. 이만하면 됐지, 이제 거이 다 되었네! 미완성을 보고 완성된 줄 알고 넘어져 버리는 삶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고린도전서 말씀에 선즐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했다. 도움말에 아무리 하나님이 지켜주시려 해도 내가 무너지기로 작정하면 어쩔 수 없다라고 말한다. 그 어느것 보다도 마음이 무너지면 육체의 무너짐은 시간 문제다. 하나님은 이런  음란을 행한 자들을 죽이라고 하신다. 보고도 위험을 인식하지 못한 미디안 여인과 한 이스라엘 지도자의 음행을 보고 칼로 그들을 죽인 비느하스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질투하여 그들을 칼로 죽인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행동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그 마음으로 행한 비느하스를 하나님은 축복하고 염병을 그치신다.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자는 과감하다. 옳고 그름에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일에 앞장서서 일 할 수 있는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겸손하게 늘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내가 다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함도 아니다. 라는 고백을 한 사도바울처럼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의 말씀을 쫒아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