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3 화,
민수기 25:1-18

발락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계속해서 축복하고 예언 하였지만 이스라엘은 그와중에도 여자들과 음행하며 우상을 섬기는 죄를 짓고 있었다. 하나님의 지키심과 보호하심이 있어도 행함은 나의 몫이다. 하나님의 계획에 변함이 없으시다 하더라도 죄를 진 대가는 치러야 하고 한사람의 문제가 공동체의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질투를 대신하여 비느하스는 열심을 내어 죄를 처단하는 일을 도맡아 한다. 잔인한것 같지만 이미 많은 사람이 죽었으니 죄를 칼같이 처단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정결하고 깨끗함을 유지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나의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끊임없는 노력과 인내로 나와 공동체를 정결히 지키는데 힘쓰는 자가 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