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6:1-51
하나님이 모세와 엘르아살에게 20세 넘은 전쟁에 나갈 만한 이스라엘 자손들의 인구 조사를 명하셨다. 광야에서 40년 동안을 보살피셨기 때문에 육십만명 이상이 처음 인구 조사때와 비슷하게 유지되게 하셨다. 하나님을 반역하고 바알을 섬겼던 시므온 지파는 죄의 댓가로 죽고 삼분의 일 밖에 남지 못했다. 하나님께 반역한 아버지들의 곁을 떠난 고라의 자손들도 죽음을 면해서 살수 있었다. 그리고 이제 그 자손 들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순종하면 살 수 있게 하시는데 왜 그렇게 반역하며 죽는 길을 택했을까. 잠시의 향락을 누리려는 욕망으로 사람을 잡게하는 사탄의 짓인가. 예수님도 광야에서 사십일 간 사탄의 시험을 당하셨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물리치시고 승리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살면서 세상의 유혹에 빠져 실족하지 않길 원한다. 나를 항상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