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 민수기 25:1-18
1-5 하나님이 발람을 통하여 언약의 불변함을 확증하시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은 싯딤에 머무르며 모압 여인들과 음향을저지르고 하나님은 이에 진노하신다. 아무리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다 해도 내가 하나님을 의식하지 못하고살아간다면 정말 어쩔 수가 없음을 다시 보고 배우게 하신다. ‘우리가 무너지는 것은 거창한 영적 전쟁에서다 아니라 아주 작은 도덕적인 싸움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는 도움말이 너무 공감된다. 하나님을 이용하지 말자. 하나님을 내 필요요소처럼 여기지말자.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의 이름을 높이며 살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6- 비느하스 한명의 용기있는 처신이 결국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그치게 했다. ’하나님 대신 진노와 질투를표현한 한 사람의 열심으로 마침내 이스라엘이 구원 받습니다. 나 한사람의 신앙과 삶이 공동체를 세울수 있고 무너뜨릴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합시다‘/는 도움말을 마음에 새기는 오늘이다. 나 한사람 쯤이야… 는 마음을 버려가며 나 한사람 이라도 라는 마음가짐으로 순종하며 하나님앞에 진실되게 바로 서 있기를 그래서 속한 공동체를 세워가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