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6:52-65

가나안에 들어가면 분배할 땅에 대해서 미리 하나님은 나누게 하신다. 지파 수대로, 제비 뽑아 나누게 하신다..아직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았는데 왜 벌써 나누게 하실까? 그 이유는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확신을 갖게하고 또 탐욕과 욕심 즉 힘있는 자들 똑똑한 자가 더 갖지 못하도록 공평의 원칙을 지키기 위하심이다.  도움말에  불신과 불순종은 재앙이 되고, 믿은과 순종은 복이 됩니다. 단순한 사실이 하나님의 약속을 향해 가는 이정표라는 말에 동의하면서도 쉽지 않다라는 마음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나를 돌아보고 순종의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늘 구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약속을 지키시고 공의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