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민수기 26:52-65
54-56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앞서 각 사람의 수에 비례하여 지파대로 땅을 분배받는다. 땅을 받는다-에 촛점이 맞춰지면 그저 좋아할런지 모르지만 그 땅에 소산을 얻기위하여 일하고 움직여야 한다. 너도나도 가만히 손놓고 쳐다만본다면 땅을 받은들 무용지물로 남는다. 씨뿌리고 경작하고 그 땅에서 수확물을 거두기위해 쉬지 않고 물을 주고 거름을 주고 가꾸고 인내하며 열매를 기다리는 것은 결국 그들 그 땅의 거하는 자들의 몫이다. 누군가는 씨를 뿌리면 누군가는 보이지 않게 밤낮으로 물을 주고 또 다른 이는 거름을 주며 선물로 주신 이 토양을 옥토로 가꾸며 함께 만들어 가야 하는 것을 다시금 머리에 가슴에 새기게 하신다. 각자 있어야 할 곳에서 맡겨주신 사명에 최선을 다하여 분배받은 이 땅을 같이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며 열매맺는 수확의 기쁨도 함께 누리는 공동체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57-62 이스라엘 백성에게... 백성의 수에따라 지파대로 땅을 분배받는데, 그중에 레위지파의 몫은 없음을 보게된다. 땅을 기업으로 받지 못하지만 대신 그에 비할수없는 '하나님'께서 친히 기업이 되어주셨기 때문임을 다시금 상기시켜 주신다.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도/나도.. 하나님을 나의 영원하신 기업 으로 누리며 이땅에서 살기를 바래본다. 특정한 무엇.. 눈에 보이는 직접적인 이득을 얻고 싶어하는 그러나 그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는 분이 누구인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고 살아가는 이기적인 삶 살지 않도록... 오늘도 세세한 것 까지 준비해주시고 이끌어가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소망한다! 여호와 이레의 믿음으로 할렐루야 아멘! 기쁘게 순종하며 주님과 함께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