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7:1-11

모든 문제나 룰의 틀을 깨는 작업은 "왜" 라는 질문의 첫 단계로 부터 시작하는 것 같다. 오늘도 오랜기간 동안 남자들에게만 땅의 유산을 받았던 법을 슬로보핫의 딸들에 의해서 딸도 유산을 이어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그녀들은 모세와 많은 회중 앞에 서서 그들이 유산을 받아야 하는 이유를 대며 우리에게도 기업을 주소서. 라고 당당하게 정당한 요구를 했다.  기정 사실로 모든 것을 인정하고 죽은 사람처럼 룰에만 따라가는 신앙인은 크게 발전할 수 없을 것이다. 주님께 왜  라는 묻는 습관은 모세 때에도 있었다. 모세도 처음 겪은 이 문제를 율법에 따라 판결하지 않고 그 사연을 하나님께 아뢰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다시 한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공평과  정의를 규칙을 알려 주셨다.  늘 어떨 수 없지! 하며 포기해 버리는 삶은 발전이 없다. 왜 라는 질문을 통해 주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수 있고, 용기내어 대중 앞에 서서 물어 볼 수 있는 담대함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잠언 1:5절 처럼 늘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직하게 행하는 훈계를 말씀을 통해 배우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