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7:1-11
슬로브핫의 딸들은 그 아버지가 고라 남자 같이 반역한 죄를 짓고 죽지 않았으니 아들이 없어서 그 이름을 잃지 않게 자기들에게 기업을 달라고 모세에게 요청했다. 여자의 지위를 바꾸는 역사적인 일을 청했고 하나님은 응답하셨다. 공의로운 하나님이시다. 이 미국에서도 선거 할 자격을 위해 열심히 싸웠던 먼저 간 여인들의 덕분에 공평하게 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며 동성 결혼, 성전환 등의 공평을 주장하는 사회가 됬다. 그런 의견을 교회도 신학대학원도 다 받아들이는 때가 됬다. 이 모든 것은 믿음없이는 견디고 싸울 수 없음을 기억하자.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 주님의 뜻을 따르며 혼동된 사회에서 흔들리지도 착각하지도 않으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