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23 목,
민수기 26:52-65
인구조사를 마치고 수에따라 땅을 나누고 제비를 뽑아 지파의 이름을 따라 얻도록 하셨다. 공평하게 세력다툼이 아닌 고르게 나누어져 그 자원을 누리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수 있다. 각자에게 자신의 몫으로 선물로 주신대로 누리며 사는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기쁨이다. 누리고 행복한것, 함께 누리고 행복하기를 또 불순종으로 누리지 못하는 일이 없기를 기도한다.
5/12/23 금,
민수기 27:1-11
슬로브핫의 딸들은 아버지가 죽고 땅을 분배받지 못한 상황에서 받을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한다. 모세는 사연을 다 듣고 하나님께 아뢰니 하나님께서 해결책을 주신다. 완벽한 제도가 없기에 내 이야기가 아닐지라도 문제가 드러나는 부분들을 잘 이해하고 하나님께로 가지고 나아가 해결하는것을 경험하고 공동체를 더 공평하고 정의롭게 만들어가는것이 믿는자로 살아가며 해야할 일인것을 또 알게 된다. 질문과 요청이 없는 것이 순종이 아니라 때로는 필요에 따라 요청하고 또 하나님의 뜻을 묻고 바꾸고 따르는 일들로 공동체를 더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