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23 토,
민수기 27:12-23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을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모세는 다른것도 아니고 후계자를 세워주셔서 이스라엘 백성이 목자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해주시길 간구한다. 광야의 모든 여정을 통해 모세가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백성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무엇보다 우선으로 생각하는 자로 변하였음을 보게된다. 십년전과 지금의 내 생각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달라졌듯 앞으로도 계속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고 하나님의 마음을 내마음에 품을수 있는자가 되길 원한다. 한순간에 모세와 같은자가 될수 없다는것을 알기에 날마다 주께 묻고 구하며 하나님의 마음과 그 나라에 날마다 더 가까워 지는 삶을 살기를..  신앙의 대를 잇고 나의 믿음의 유산을 흘려 보내는 자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