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8:16-29:11

출애굽의 구원하심을 기억하는 유월절 과 무교절 때 성회에 모여 일하지 말고 드릴 제사를 알려주신다. 그리고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칠칠절때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풍성하게 주실 것을 예배드리게 하셨다. 일곱째 달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을 거룩하게 기도하며 회개하는 날들로 기억하게 하셨다. 이런 절들이 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믿음을 자라게 하는 훈련인데 것 같다. 매주 두번씩이라도 교회에서 예배드리지 않으면 하나님과 멀어질 수 있는 것을 안다. 바쁘게 살며 한시 한시를 세상일에 집중 하다 보면 하루가 쉽게 지나가버리고 기도 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되는 경험을 많이 했다. 이래서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며 통화하는 기도가 필요하다. 도움말처럼 우리의 예배는 새날을 기다리는 소망이자 그날까지 믿음으로 살기 위한 기도인 것을 잊지 않기 원한다.  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나의 삶의 중심이심을 기억하며 살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