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5/23 월,
민수기 28:16-29:11

절기를 지키며 제물을 드리고 예배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하신일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기념하며 살아가는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기 때문이다. 유월절에는 출애굽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기념하며, 칠칠절에는 곡식을 풍성히 거두도록 해와 비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팔절에는 일곱째달 초하루에 나팔을 불어 하나님의 은혜속에 새날을 주심을 기념하고 기다리며, 속죄일은 일곱째달 열흘 날 심령을 괴롭게 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제사를 드리며 나아갔다. 이제는 제물을 바치고 이런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기억하고 흘리신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감사하고 기념하며 또 회개함으로 예배할 이유를 기억하고 온마음을 다해 감사함으로 예배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