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9:12-40

7월 15일에는 모두가 성회로 모여 일하지 않고 초막절을 지낸다. 수송아지 숫양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고 팔일 동안 제사를 드렸다. 추수절기로 풍성한 재물을 드리며 아무것도 없었던 광야에서 그 백성들을 보호하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또 다른 한해의 풍성한 추수를 할 것을 구하는 절기 였다. 팔일 동안 그 많은 짐승을 잡아 드릴만큼 다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의 백성임을 잊지 않도록 하는 예배 시간이었다. 성경공부 책에서 이 모든 제사에 드린 제물을 세어서 보고 한 것이 113 황소, 1086 숫양, 1000파운드도 넘는 밀가루, 1000병의 기름과 포도주라고 한다. 이렇게 큰 수확을 걷어서 드리는 절기를 위해서 하나님이 도우실 것을 지적해주셨다. 구원의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앞날도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 수 있도록 감사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