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9:12-40

유월절 초막절 장막절 수장절 등 햐마다 지켜야 라는 절기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생업을 중단하고 성회로 모였습니다. 성회로 모여 예배하면서 새로운 터전인 가나안 땅에서도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기로 결단해야 했습니다. 우리도 생업으로 바쁜 손을 잠시 멈추고, 우리를 구원하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 합니다. 
주여, 내 삶 자체가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