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0:1-16

위기나 난국에 처하면 하나님이 저에게 X에서 이겨나게 해주시면 저는 꼭 Y를 언약합니다 라고 서원해 놓고 모든일이 해결되면 지키지 않는 것을 성경에서도 이 사회에서도 볼 수 있다. 하나님은 그런 짓에 진노하시며 심판 받을 죄로 생각하신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의 서원을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명령하셨다. 아버지나 남편이 경제권을 가지고 있었던 시대에서 여자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다고 말할 수 없었지만 서원한 후에 아버지나 남편이 반대하지 않으면 그대로 할수 있었고 반대하면 하나님이 서원한 여자를 용서하셨다. 그리고 서원을 지키지 못하면 반대하지 않은 남자가 책임을 져야했다. 그런 상황에서도 공평하게 다스리시는 하나님이시다. 입으로 하는 말보다 마음을 보시기에 때문이다. 모든 일을 약속한대로 지키며 사는 것을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았지만 하나님께 서원할 기회는 많지 않았던 것 같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나를 의지하면서 살아서다.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고 항상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리며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