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23 수,
민수기 30:1-16

서원제는 자발적인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다. 서원을 한것은 반드시 이행하되 경제적으로 의존할수밖에 없는 여자는 아버지 혹은 남편에게 동의를 구하고 이행할수 있었다. 아버지와 남편은 바로 결정하지 않고 여러날이 지나도록 말이 없으면 서원에 책임을 져야 했다. 자발적이라고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것이 아니라 거짓이 없으시고 하신말씀을 실행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닮아 하나님의 백성이 신실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수 있다. 자격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 하나님께 약속하며 한 모든 말들을 신실하게 지켜가기위해 책임을 다하는 삶으로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