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1-24

이스라엘 백성들을 죄에 빠지게 유혹한 미디안은 하나님의 원수과 이스라엘의 원수가 되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점령하라 명라시고 모든 남자와 남자를 안 여자를 죽이고 전리품을 탈취하고 발람을 포함한 다섯 왕까지 죽이게 하셨다.  광야 생활에서 어떻게 군인으로서의 싸움에 나갈 수 있도록 훈련을 얼마나 받을 수 있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승리를 이루게 하셨다.  혹시 다른 사람을 유혹해서 나만 나쁜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끌고 들어가지는 않은지 생각해 봐야한다. 사람은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기뻐하기 것보다 안 되는 것을 보고 이야기거리를 찾고,  미디안들처럼 유혹해서 난처한 상황, 또는 가족의 평화를 깨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도 본적이 있다. 하나님이  정말 싫어하는 짓이고, 나도 또한 이런 일에 가혜자나 피해자가 되지 말아야한다.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는 말이 있다. 자그마한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은 시간 문제다. 내 안에 누룩이 자라지 않도록 항상 제거하여 늘 하나님과의 관계가 아름답게 유지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