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25-54

평화와 화평은 나눔에서 오고 싸움과 질투는 욕심에서 오는 것을 오는 경우거 많다. 하나님은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군인들이 약탈한 모든 전리품을 분배하는 법을 알려주신다.  전체의 반은 군인, 반은 백성들, 그리고 군인것의 오백분의 일은 하나님께 드리고 그것의 절반은 엘르아살. 백성의 십분의 일은 레위인에게 주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신다. 전쟁에 나간 군인들은 목숨을 걸고 나가 싸웠는데 반을 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 수도 있다. 옛날에 아버지들이 큰소리치고 가부장적 행동을 하신 이유가 어쩌면 밖에 나가서 돈을 벌었기 때문일 것이다. 모든 물질이 하나님의 것이고 그로부터 왔음을 인정한다면
나누는 삶이 훨씬 기쁠 것이다. 군인들은 전쟁에 나간 자들이 부상이 없이 돌아온 것에 대한 감사로 하나님께 또 다른 예물을 더 드림으로 감사의 표시를 한다. 미디안 전쟁의 승리의 주인이 내가 아닌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감사의 표현이다.  물질이 다 내것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건강도 시간도 물질이 다 주께로 부터 왔음을 늘 기억하며 주위를 돌아보고 나눌 수 있는 너그러움과 넓은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