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1:25-54
전리품은 전쟁에 나갔던 군인들의 소유품이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 것을 제사장, 레위인, 회중에게도 적당히 분배하기를 명하셨다. 군대의 지휘관들이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한사람도 죽지 않은 것을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리며 속죄하고 미디안에게서 탈취한 금 패물을 하나님께 드리려고 모세와 제사장 엘르아살에게 가져왔다. 그들의 승리와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임을 깨닫게 하셨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얻은 전리품을 하나님께 드리려는 마음을 주셨다. 도움말대로 하나님의 형상다움을 지키고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닮아가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기 원한다. 나의 생명과 소유는 다 하나님의 것임을 잊지 않고 형제와 이웃과 나누며 살도록 인도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