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23 금,
민수기 31:25-54

전쟁에서 얻은 전리품을 분배한다. 반은 전쟁에 참여한 사람 반은 참여하지 않은 회중을 위해 나누고 전쟁에 참여한 자들은 오백분의 일을 회중들이 받은 오십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셨다. 양은 달랐지만 전쟁에서의 승리는 하나님의 선물이었기에 얻은 유익을 나누는 것이 당연한것임을 이야기 한다. 성취의 열매를 독식하는것은 은혜를 인정하지 않는 모습이라고 설명해주는것 처럼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표현하는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증명하는 삶을 살기 원한다.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나누는 마음을 허락 하시고 말할수 없는 기쁨을 누리며 사는 자,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