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2:1-19

르우벤과 갓 자손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전에, 목축하기 좋은 야셀과 길르앗 땅을 보고 그곳에 정착하기를 원했다. 그 말은 들은 모세는 40여년 전과 같이 이스라엘을 낙담하게 하여 하나님의 명령인 가나안 정복의 사명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불신'의 죄를 일으키는 행위라고 책망한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 '형제를 낙심시키는 것' '약속의 말씀을 불신 하는 것' 이다.  그러자 르우벤과 갓 지파는 자신들이 머물 성읍을 지은 후에 남자들은 모두 함께 가나안 정복 전쟁에 참가 하겠고, 가나안에서는 기업을 받지 않겠다고 말한다. 공동체 속에서 나의 욕심이나 결정 때문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거나 낙심하게 만들지 말아야 한다. 나의  희생과 헌신이 없다면 공동체는 제대로 세워질 수 없기 때문이다. 나 한 사람의 말과 선택이 공동체를 세우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지도자의 말을 잘 경청하고, 나의 헌신 으로 내가 속한 공동체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