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2:1-19
르우벤과 갓 지파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고, 자기들이 보기에 더 좋아보이는 곳에 남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약속일 잊은것뿐만 아니라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을 낙담하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나만의 이기적인 선택으로 하나님과의 약속을 향해 가는
공동체의 사기가 꺾이는건 아닌지 돌아봐야 합니다.
주여, 죄가 죄인줄을 알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