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2:20-42

모세는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를 디리고 하나님께 약속을 합니다. 가나안을 완전히 정복 할 때 까지 끝까지 싸우겠다는 약속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요단동편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우리를 향한 신실함을 기대한다면 우리도 하나님 앞에서 언약에 충성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공동체 앞에서 신실하고 세상앞에서는 거룩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도록 도와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