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23 주일,
민수기 32:20-42

처음엔 좋은 땅으로 보고 눌러앉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었으나 모세의 책망후 르우벤과 갓 자손들은 모세가 말한대로 무장하여 끝까지 싸우기로 약속한다. 그 약속을 신실하게 지킬시에 요단동편을 그들의 기업으로 인정하실것이라 말씀하신다. 나의 유익을 얻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해 맡겨진 못을 감당하는것이 나의 유익 보다 먼저 되지 않으면 내가 있어야 할 공동체가 세워지지 않게 되기에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따라 나도 신실한 신앙,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 신실한 행보로 나와 내가 속한 공동체를 함께 세워가는 신앙인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