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민수기 32:1-19
6-7 모세는 너희는 왜 다른 이스라엘 백성들까지 사기저하 시키느냐 하며 저들의 부탁을 거절한다. 그리고 경솔한 그들의 요구가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경고한다. 이제까지 힘든 광야의 여정을 함께 한 이들보다 눈 앞에 심히 많은 가축에 눈이 닫혀 진 것은 아닐지, 그런 갓 자손과 르우벤자손의 이기적인 모습이 내 모습은 아닌지. 받은 것을 흘려보내지 않으면… 고인물에서는 생명이 살 수 없음을 기억하자. 흘려보낼때에 더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며 살기원한다. 찔끔찔끔 모아 잠깐 내 목을 축이고 나만 누림이 아닌 서로 흘려보내고 받으며 모두 다 함께 우리의 영을 고치시고 살리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