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3:50-34:29

가나안 땅에 들어갈때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그들의 우상과 산당을 다 깨고 헐어 없앨것를 명하셨다. 금송아지 만들었던것 바알을 섬겼던 것 등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향을 잘 아시고 흔들리거나 실족되지 않게 하시려는 계획이었다. 그리고 원주민들을 몰아내지 않으면 이스라엘도 몰아내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 그리고 르우벤 지파와 갓의 지파 므낫세 지파의 반은 요단 건너편 동쪽에 기업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나머지 열 지파에게 가나안 땅의 기업 분할의 책임자들을 세워 정하신 땅의 경계안에서 나눌 것을 명하셨다.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을 이세나 삼세의 자녀들을 통해 성취하셨다. 세월이 지나가도 항상 지도자를 세워 뜻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시면 무엇을 걱정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지만 문제는 나의 반역, 불순종 때문에 직행길로 가지 못하고 죄를 지고 뒷걸음을 치는 것이다. 도움말데로 하나님의 나라가 온 땅에 가득할 때까지 맡은 역할을 성실히 감당하기 원한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신실하게 실천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