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민수기 33:50-34:29
33:50-55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백성들에게 '가나안에 들어가 그땅을 점령하여 거기 거주하라' 명하신다. 그 땅의 원주민을 몰아내라 하신다. 알량한 동정심, 안일한 ‘감정’으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다가 훗날 그들이 나를 옭아매는 가시가 되어 괴롭힐 것임을 기억하자. ‘너희가 남겨둔 자들이 너희의 눈에 가시와 너희의 옆구리에 찌르는 것이 되어 너희를 괴롭힐 것이요 나는 그들에게 행하기로 생각한 것을 너희에게 행하리라'는 말씀들을 하나님 주시는 경고로 새겨듣는다. 가나안으로 들어가라! 하심에도 노 노 하며 전 아직 준비가 안됬다고 내가 답을 정해 놓고 마냥 여기에 머무르고 싶어 하는 건 아닌지 돌아보게 하신다. 언젠가 하나님께서 이제 됐다 광야에서 훈련의 시간들을 잊지 말고 이제 나만 믿고 가나안을 점령하러 가자! 명하시는데도 여전히 광야를 버리지 못하고 떠나지 못한채 눈감고 살지 않도록... 오늘도 말씀으로 보게 하심에 감사하자. 오늘도 내일도… 그래도 감사!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며 끝까지. 주님 바라보며 가기를… 주님을 대면하는 그 날, 그 때까지 영적 긴장감을 놓지 않고 깨어 살기를 소망합니다.
34: 2 너희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때에 그 땅은 너희의 기업이 되리니 곧 가나안 사방 지경이라. 가나안 국경/ 약속의 땅에 경계를 정하시는 분은 하나님 이심을 보게 하신다. 약속하신 그 땅으로 믿음으로 들어가야 그들의 기업이 되는 것이다. 가서 그 땅을 취하라 하시는데 하염없이 바라보고 생각만 하고 결단만 하고 앉아만 있을것인가 스스로 물으며 나의 믿음을 생각해보게 하신다. 나는 오늘 감정이 아닌 눈에 보여지는 상황이 아닌 믿음으로 반응하고 있는가. 나는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하며 반응하며 살고자 하는가. 작디 작은 겨자씨 만한 믿음이라도 내게 있는지 돌아보며 나를 보며 낙심하기보다 고개를 들어 주님 바라보며 주께 소망을 두고 살기를.. 기도한다. 용기있는 믿음, 말씀의 지혜로 오늘도 현명한 선택을 할 수있게 성령님 도와주세요! 주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