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23 화,
민수기 33:50-34:29
약속의 땅은 하나님의 은혜로 받게 된 땅이지만 들어감으로 저절로 얻어지는것이 아니라 원주민을 몰아내고 우상을 깨뜨리고 산당을 헐고 점령하여 거주하라고 명령하신다. 은혜는 언제나 우리를 성실한 실천가로 빚어간다는 도움말 처럼, 신앙의 삶은 그 땅에 들어갔다 혹은 은혜를 입었다에서 끝이나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받은 모든것 안에 감당할 몫이 있고 성실하게 실행하여 얻어내고 차지 하는것을 통해 게으름과 교만이 아닌 겸손히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보게 하신다. 저절로 얻어지는 편함이 아니라 신실하게 책임을 다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증거하는 성실한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