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1-21
이스라엘 백성중에 기업이 없는 레위인을 위해 각 지파에서 분배 받은 땅의 일부를 떼어 주게 하신다. 하나님은 자발적으로 나누고 베풀며, 욕심 부리지 않은 삶을 원하신다. 많은 받은 자는 많이, 적게 받은 자는 적게 떼어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감으로 다른 사람의 유익을 도모하기를 원하신다. 또 여섯개의 도피성을 만들어 놓으심으로 부지 중에 살인한 자들이 보복을 피해 생명을 보존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다. 그러나 악의를 가지고, 의도적으로 살인한 자는 죽이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원하시는 삶은 '나눔' '보호' '평화' 인것 같다. 오늘날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많든 적든 나에게 있는 것을 나누고 베풀며, 억울한 자를 보호하고, 이웃을 고의로 해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늘 나의 마음이 하나님과 이웃을 향해 거룩하고 순수함을 추구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