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1-21

이스라엘 자손이 받은 일부를 레위인이 거주 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 나누어서 48 성읍을 주되 6 성읍은 도피성으로 살인자가 도망할 수 있는 장소로구별하라고 하신다.  원인 규명이 될 때까지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이시고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시기 위함이다.  어제  친한 학부모에게 연락이 왔다. 입양했던 딸이 16살인데 집을 나가겠다고 해서 법적으로 모든 것을 정리하였으니 tuition을 stop 시키라는 것이다.  세상의 방법은 너무나 쉽게 연을 끝는 것 같다. 하나님은 어떠한 상황 가운데에서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인내하며 기다려 주시는데... 조금은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내 가정도 도피성이 되어 누군가에게 라도 도우을 줄 수 있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한다. 이땅에 레위인이 누구일까? 바로 나다. 하나님이 주신 물질로 나의 성읍을 지었고 이루었다. 일부를 도피성으로 지정하셨듯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손길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도피성이 내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