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1-21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 각 지파에게 주신 기업에서 레위인들을 위해 48개의 성읍을 주고 그중 여섯은 도피성으로 장만하게 하셨다. 아직 가난한 땅에 들어 가지 않았지만 모든 것을 준비하게 하셨다. 특히 도피성은 부지중에 살인한 사람들이 복수할 자에게 죽임을 당하지 않고 회중 앞에서 판결 받을 때 까지 피해 있도록 하는 목적이었다. 정의와 공의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하지만 철이나 돌이나 나무 연장으로 악의를 가지고 사람을 쳐 죽인 자들은 도피성의 혜택을 받지 못할 뿐아니라 그 댓가로 죽임을 당하게 하셨다. "결과 보다 동기를 더 중요하게 여기시는" 판단을 하신다. 형제나 이웃을 향해 미움 질투 시기없이 하나님의 판단을 기억하며 살기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