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22-34
악의 없이 우연히 사람을 죽인 살인자를 회중에서 심판하여 도피성에서 살도록 마련해 주신다. 하지만 도피성 밖으로 나가면 복수로 죽임을 당해도 보복한 사람은 죄가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사람의 생명은 짐승의 목숨처럼 돈으로나 물건으로 속전을 받지 못하게 하셨다. 돈이 사람의 생명의 가치를 대신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지금은 이런 말씀을 잊고 사는 세대가 되서 무엇이든 돈으로 해결하려고 한다. 사람의 목숨을 아무렇게나 취급하고 사는 세상이 됬다. 하나님이 살인자에게 대해 내리신 규례는 거주하는 땅을 피로 더럽히지 않도록 하시기 위해서다. 하나님이 거주하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우리 중에 계신 것을 잊지 않고 살기를 원하신다. 거룩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도록 거룩한 땅 거룩한 공동체가 되길 원한다. 그러기 위해서 나부터 거룩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예수님의 피로 나의 죄를 사해주시고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리며 말씀을 순종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