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6:1-13
슬로브핫의 딸이 땅의 기업을 받고 다른데 지파에게 시집가면 땅의 기업이 줄어 들 수 있다라는 것에 길르앗 자손 수령등이 땅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추가적인 땅에 관한 새로운 법을 추가 개정함으로 서로에 대한 불공평을 회소하고 불평 불만도 잠재우게 되었다. 누군가의 말에 경청하고 해결 방법을 찾는 지혜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이 주신 지혜다. 공동체 안에서 서로가 잘 살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중에 중요한 것 하나가 서로의 소통일 것이다. 소통이 막혔을 때와 소통이 통할 때의 삶은 완전 틀려진다. 가정에서부터 모든 공동체와 사회까지 서로의 관계가 소통이 잘 되는 관계로 유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가장 우선 순위의 소통은 주님과의 소통일 것이다. 매일 매 순간 주님과의 아름다운 대화가 오고 갈 수 있기를 더욱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