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8-32
만물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계시해 주셨지만,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롭게 여겨 하나님을 무시하고 대적한다. 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까?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함' (28절) 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는 이유는 '내 마음대로 살고 싶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을 내버려 두신다. 그래서 점점 더 악한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 것이 행복한 길인것 같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살아갈 때 진정한 행복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렇게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큰 죄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인정하지 않는 것' 이다. 구원은 하나님 없이 살 수 없음을 인정하고, 내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 나의 감정, 나의 생각, 내 뜻만을 고집하며 살아간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길을 걸어가는 것이다.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점점 더 나의 생각과 감정과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과 감정과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 되기 원한다. 주님, 나는 죽고 내 안의 그리스도만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