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18-32
사도 바울은 최초부터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감사하지도 않는 미련한 자들, 또 어리석게 우상숭배를 하는 죄인들에게 하나님이 진노로 응답하실 것을 알려준다. 또 남녀를 분별하시고 한 몸이 되도록 세우셨는대 그것조차 자기들의 음욕으로 같은 성끼리 부끄러운 짓을 하는 죄를 짓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자들은 사형에 해당되는 것을 알면서도 그렇게 행하고 그런것이 옳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 모든 짓이 다 하나님을 잃고 자신을 앞세우고 사는 교만의 죄악임을 깨닫게 한다. 하나님을 알면서도 인정하지 못하는 어리석고 미련한 짓은 무교자들과 다를 바가 없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시작임을 기억하자. 나 자신을 파괴하고 잠깐 얻었다 사라지는 것들을 탐욕하며 지옥의 길로 걸어가지 않도록 항상 돌아보고 점검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을 붙잡고 살기 원한다. 오직 은혜로 자격없는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한량 없는 사랑을 찬양하고 감사드리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