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8/23 주일,
로마서 1:18-32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하는 교만이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삶으로 인도하고 욕심이 가득하며 수많은 죄 가운데 살아가는 자를 하나님은 내버려 두신다고 하신다. 자유가 가장 좋은것 같지만 무엇이든 내맘대로 하는것이 진정한 자유가 아님을 믿지 않는 자도 알고 있듯이, 내가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는 삶가운데 겸손히 진정한 자유함에 거하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이 내버려 둔 자녀가 아니라 바라보시고 기뻐하시는 자녀로 감사와 기쁨을 드리고 만끽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

5/29/23 월,
로마서 2:1-16

스스로 지혜있다 여기고 교만하여 남을 판단하는 자들은 심판의 날에 피하지 못할것이라 말씀하신다. 행한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알고 참고 선을 행하며 진리를 따르려 애쓰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갖가지 불의를 따르는 자들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환난과 곤고를 주신다는 것을 깨닫고 돌이키고 또 돌이켜 진리의 편에 서서 행함으로 살기를 다시 결단한다. 날마다 결단해도 또 넘어지지만 말씀의 법대로 믿음으로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으라 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전혀 의롭지 않는 나에게 작은 믿음과 애씀으로 인하여 의롭다 칭하여 주시는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