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1-20
유대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먼저 받았다고 의인이냐 그렇지 않다라고 말한다. 그러면 우리는 나은가! 라는 질문에 또한 그렇지 않다 라고 답한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인이나 다 죄 아래 있음을 확인시켜 준다. 의인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깨닫는 자도 없고, 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 라고 말한다. 그들의 말과 혀는 사람을 해하고 속이고 거짓되고 악독이 가득차 있고, 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음을 밝혀낸다. 즉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율법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내가 얼마나 죄인인지 깨닫게 해주는 하나님의 심판의 잣대라는 것이다. 그 잣대 아래 나는 의인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비록 선민으로 특권을 누렸던 유대인이라 할지라도 말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만이 나를 구원하시고 율법 아래에서 자유함을 누리게 하여 주셨다. 늘 말씀에 비추어 살며 나의 죄성을 인정하고 겸손함으로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내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