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23 수,
로마서 3:1-20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자나 믿지 않는 자나 깨달은자나 다.. 스스로 의인이 될자가 없고 심판받지 않을자가 없기에 선하지 않은 죄인임을 인정하고 겸손해질때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의롭다 여기심을 받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율법은 누군가를 판단하는 잣대도 아니고 오직 나의 죄성을 알고 스스로 구원할수 없는자임을 알게해주는 것이다. 이것으로 나스스로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을 정죄함이 아닌 겸손함으로 주만의지하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날마다 매순간 교만이 나를 채워갈때 깨닫게 하셔서 겸손함으로 돌이키며 오직 주의 은혜로만 채워가는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