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3:21-31
울법을 받은 자든 율법을 갖지 못한 자든 모두가 죄 아래 있음을 사도 바울은 알려 주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만이 죄 가운데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구원이 있다라고 말한다. 그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일까? 믿는것과 아는 것은 다르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부분이 아는 것이 곧 믿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믿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그것은 그냥 믿는다는 것이 아니라 얘수님을 믿는다는 것이다. 순종으로 따르는 것. 죄로 인한 애통함과 뉘우침으로 삶이 바꿔 내 안에 주인을 예수님으로 바꾸는 살이 곧 믿는다 라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라. 자주 예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으로 살아갈 때가 많다. 그럼 내가 얼마나 악해지는지 새삼 느끼게된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나의 삶이 오늘 잠깐이 아니라 꾸준히 매일 드려지기를 원합니다. 지정한 하나님의 의가 내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고 나타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