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목,
로마서 3:21-31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된 모든 믿는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는 차별이 없다. 보이지 않는 우리의 마음이 자꾸 교만하여지고 비교하고 차별하려 하기 때문에 거듭 말씀하여주시는것같다. 그러니 내가 자랑할 것이 없고 행위로 되는것이 아니기에 하나님이 의롭다 여기시는 은혜에 그저 감사함으로 겸손히 살기를 다짐한다. 믿음을 통한 칭의가 율법의 폐기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믿음은 율법의 완성이라 하신다. 행함이 다가 아니지만 행함없는 믿음이 있을수 없기에 나에게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는 기회와 은혜를 주신것에 감사하며 그 은혜에 합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