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3 금,
로마서 4:1-12

우리가 의롭다 여김 받을수 있는것은 온전한 은혜이며 육신으로 힘써 애써 받는것이 아니다. 우리에게 먼저 풀어주신 은혜를 믿음 으로 받아 누린 삶에 자랑이 있고 교만이 있을수 없다. 내가 자꾸 교만해 지는 것은 이 은혜를 자꾸 잊기때문인것 같다. 공로나 노력이 아니라 거저 받은 은혜를 늘 감사하며 겸손하게 받은 은혜를 나누고 베풀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한다.